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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데도 내 야근이 안 줄어드는 이유는?”
_AI 보고서/기획서 전문가 박경수 경영컨설턴트
🍪Bite Interview
“AI를 쓰는데도 내 야근이 안 줄어드는 이유는?”
AI 보고서/기획서 전문가
박경수
학력
· 경희대학교 경영학 박사 수료
·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경영학 석사
·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
· 前) KT그룹컨설팅실 매니저
· 前) KMAC 시니어 컨설턴트
· 前) KMAC 시니어 컨설턴트
저서
· 보고서 기획서 고민 없이 시작해서 30분 만에 끝내주는 프롬프트 책
· 요점 정리의 기술
· 2026 AI 미래지도
·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 챗GPT 업무 사용 매뉴얼
· 기획자의 관찰법
· 언택트 비즈니스 등
· 요점 정리의 기술
· 2026 AI 미래지도
·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 챗GPT 업무 사용 매뉴얼
· 기획자의 관찰법
· 언택트 비즈니스 등
Q. 보고서나 기획서는 늘 자료조사할 때까진 괜찮은데, 막상 쓰려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질 때가 있잖아요. 그렇게 겨우 완성해서 냈는데도 자꾸 반려되는 보고서들, 그 진짜 공통점은 뭐라고 보시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반려되는 보고서의 공통점은 방대한 데이터를 나열만 한다는 점입니다.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석해서 나에게 필요한 이슈나 시사점을 도출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거죠.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를 보는 관점이 있어야 데이터를 나열하지 않고 이를 나만의 관점으로 가공하고 분석해서 상사가 원하는 혹은 상사가 생각하지 못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을 잘하시는 분들을 한번 보면 이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 고민의 시간 없이 AI에게 분석만 해달라고 해서는 정말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뽑아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려 되겠죠.
당연히 AI는 데이터의 표면적인 것만 분석할 뿐, 데이터들간에 관계를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가이드가 어느 정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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