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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센스, 타고난 걸까요?

복잡한 얘기를 한 줄로 정리하는 능력, 타고난 센스가 아니다. 일잘러처럼 핵심만 말하는 훈련법은?
Jun 17, 2026
일 잘하는 사람의 센스, 타고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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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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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데도 내 야근이 안 줄어드는 이유는?”
_AI 보고서/기획서 전문가 박경수 경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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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데도 내 야근이 안 줄어드는 이유는?”
AI 보고서/기획서 전문가
박경수
학력
· 경희대학교 경영학 박사 수료
·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
· 前) KT그룹컨설팅실 매니저
· 前) KMAC 시니어 컨설턴트
저서
· 보고서 기획서 고민 없이 시작해서 30분 만에 끝내주는 프롬프트 책
· 요점 정리의 기술
· 2026 AI 미래지도
·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 챗GPT 업무 사용 매뉴얼
· 기획자의 관찰법
· 언택트 비즈니스 등

Q. 일 잘하는 분들 보면 복잡한 얘기도 꼭 한 줄로 정리해서 말하시잖아요. 보고 있으면 ‘저건 센스인가’ 싶어지는데요. 솔직히 타고난 센스인가요, 아니면 훈련이 가능한 걸까요?


사실 요점정리 능력은 타고나는 게 아닌 누구나 훈련을 통해서 향상시킬 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 요점정리 능력을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시간에 학습을 하죠.

하지만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텍스트보다 영상, 이미지에만 집중하다 보니 그런 능력이 쇠퇴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과 이미지보다는 수많은 텍스트를 계속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포장을 벗겨내고 핵심에만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특히 한두 문장으로 핵심만 말하는 능력을 가지고 싶다면 읽고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장, 이유, 근거를 중심으로 해서 정리해 보고, 이를 다시 자신의 언어로 바꿔서 말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야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하다보면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핵심만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박경수 경영컨설턴트의  추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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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킬링] 다양한 AI와 실전 프롬프트로 30분 만에 끝내는 보고서 작성

생성형 AI를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활용해 보고서와 기획서를 30분 만에 완성하는 실무 과정입니다. 10만 장이 넘는 문서를 다뤄온 박경수 상무의 노하우와 참고도서 기반 프롬프트 활용법까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AI보고서#AI기획서#프롬프트활용#문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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